노베나 디아볼로스 : 어나더
전체게임 DLC 어드벤처 노베나 디아볼로스 : 어나더
노베나 디아볼로스 : 어나더
DLC

노베나 디아볼로스 : 어나더

장르 어드벤처
이용등급 15세 이용가
창작자 H5DEV Games
배급사 H5DEV Games
출시일 2022.02.22
태그
#스토리중심 #싱글플레이 #높은 난이도 #쉬운 난이도 #꼭 해봐야할 #힐링 #멀티 엔딩 #미스터리 #감동적인 서사 #풍부한 스토리
₩ 9,500

게임 후기

글 작성 시 규칙 및 기준을 지켜주세요.

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살까말까 고민하던 차에 좋은 가격으로 본편 DLC 다 구했다

  • 대부분 추천하길래 할인할때 한꺼번에 구매했습니다. 아직 DLC 스토리를 보진 않았으나 본게임 자체가 재밌고 충격적(?)이었기에 기대됩니다.

  • 스토브 인디에서 야심차게 준비했다고 해서 구매 했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시각적, 청각적으로 게임이 추구하고 보여주려는 목적이 보여서 매우 만족합니다.
    엔딩이 다양해지며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게 플레이를 했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 전작을 재밌게 했어서 DLC 나온다는 소식에 전부터 찜해두고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전에는 단역으로 지나가던 부분까지 성우 녹음이 추가된 부분이 생각 이상으로 몰입도를 높여주더라구요. 그리고 기존과 다른 루트로 전개되는 어나더 스토리는 히로인별 컨셉이 있는지 재각기 전혀 예상을 못했던 방향의 전개라서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모든 히로인 엔딩을 다본건 아니지만 불륨이나 몰입도도 기대했던만큼 괜찮았습니다. 특히 은근히 깜놀 하게 만드는 부분이 생겨서 좋았네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전작의 단조로운 추리 시스템은 그대로인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여튼 저는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후딱 100퍼 달성까지 달려보러 가야겠네요.

  • 본편만 사고 DLC를 사야하나 고민 중이라면 사는데 더 좋다고 생각함.
    본편은 등장인물의 수와 스토리 분량이 적다는 느낌이 있었으나 그러한 부분을 조금 채워주는 DLC임


  • 이번에 나온 어나더편 즐겼습니다.
    추가 내용이 있어서 또다른 재미를 느꼈고요 선택지가 더 다양해짐에 따라 선택에 따른 중요성이 더 커진 것 같습니다. 스토리도 좋고 그림체도 좋아서 더 재밌게 했습니다.

  • 오랜만에 플레이한 노베나 디아볼로스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추가 시스템이라고 새로 추가된 배드엔딩 직행 루트가 있다는 소개를 본 후에 플레이를 했기 때문인지
    선택지 하나하나에 히로인 호감도뿐만 아니라 죽지 않기 위한 고민을 해서 좀 더 긴장감 있었습니다.

    본편만 했을 때 마지막 히로인이 한세희였는데, DLC 첫 플레이 히로인도 한세희였네요. 솔직히 말해서 한세희는 첫 만남이 전기충격기랑 분위기 얼리는 농담이라 좋은 인상이 아니었지만, 마지막 히로인도 첫 히로인도 한세희로 만나니 없던 우정이 싹트는군요
    새로이 추가된 DLC CG는 히로인들이 좀 더 귀여워졌습니다. DLC 선택 분기는 Another로 표시해줘서 좋았습니다.

    추리물이라기에는 그 난이도가 쉬운 편이지만, 추리를 위한 근거를 랜덤으로 제공해줘서 선택과 집중을 더 고민하게 하네요. 미스터리 미연시로 즐긴다면 스토리도 몰입하기 좋고 만족스럽습니다!

  • 재미있게 했습니다.
    본편을 재밌게 하신분들은 DLC구매도 추천드립니다.
    선택지가 많아짐으로 다양한 엔딩도 볼 수 있었으며, 본편 등장이 안되어 아쉽던 인물도 잠시나마 나와서 좋았습니다.
    다만, 음성이 한번 지나가면 다시 재생할 수 없어 아쉬웠는데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말내내 재미있게 잘 했습니다

  • 단순한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연애 시뮬레이션의 면모도 있습니다. 이 게임은 두 가지 요소가 모두 존재합니다. 오랜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습니다. 비주얼 노벨과는 다른 면이 있습니다. 테일즈샵 게임을 좋아해서 비주얼 노벨에 입문했는데 다른 장르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비인간과 연애하는 작품은 흔하지만 1명의 인간 히로인을 찾아 그녀를 선택해야 베드엔딩을 피할 수 있는 생존게임의 요소도 있군요.

    DLC에 추가된 베드엔딩은 떨려서 안 보려고 합니다. 겁이 많은 편이라.. 긴장감과 흥미진진함이 적절하게 혼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치트 기능이 있다는 것도 괜찮습니다. 첫 회차와 달리 다음 회차는 제가 좋아하는 히로인과 마을을 탈출해 보려고 합니다.

    지난 100원 이벤트 때 받지 못했지만, 구입한 돈 이상의 가치는 했다고 생각합니다.

    오프닝에 나오는 요한복음 8장 44절은 이 게임을 잘 요약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딱히 비인간 히로인들이 주인공에게 악의를 가진 것 같지는 않지만, 그저 그렇게 태어났고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세례자를 제물로 바쳐 탐욕의 악마가 되려는 것이지요. 마물에게 인간의 잣대인 선악을 적용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하지만 비인간 히로인 해피엔딩 루트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악마로 태어났다고 해서 착하게 살아갈 수 없다는 법은 없으니까요. 오히려 악마보다 더 악마같은 사람들이 많아진 세상이니... 비인간 히로인이 주인공과 짧은 시간 안에 진심으로 친밀해져 악마가 되기를 포기하고 주인공과 이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혹시 다른 DLC 출시 계획이 있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기존 노베나 디아볼로스를 상당히 재밌게 하였고
    그만큼 DLC 소식을 오랫동안 기다려왔으며
    기다린 만큼 완벽에 가까운 DLC가 나와주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DLC는 게임 본편이라는 햄버거를 더욱 더 맛있게 즐기기 위한 콜라와 같은 서브메뉴라 생각을 하였지만
    본 게임의 DLC는 마치 쉑X버거의 밀크쉐이크처럼 필수불가결한 존재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존 노베나 디아볼로스의 추리게임으로서 새로운 시도가 상당한 호평을 받았던 것에 비해
    미연시 파트가 상당히 아쉬웠다는 부분을 본 DLC에서 거의 완벽에 가깝게 해결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존 게임에서 약간 아쉬웠던 스토리 분량이 상당히 해소 되었으며
    플레이어가 고른 선택지가 앞으로의 전개에 영향을 미친다는 부분도 상당히 좋았으며
    "세이렌" 같이 맥거핀처럼 남아있던 존재들 및 지나가는 말들로 끝난 설정들 또한 잘 풀어주며 하드팬들의 갈증을 해소해주었으며
    이렇게 유대를 더욱 더 쌓은 상황에서의 결말과 CG는 플레이어한테 큰 감동을 줍니다

    저같은 경우는 최시리랑 유채린을 정말 좋아했는데
    이 DLC에서의 스토리는 이 두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려준 느낌이었습니다
    두 캐릭터의 해피 엔딩은 이 오타쿠의 가슴을 찡하기 만들기엔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엔딩에 나오는 플레이어 캐릭터 박준성의 스탠딩 일러를 보며
    역시 나한테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겠구나 하면서 씁쓸하게 다회차를 하러갑니다

    또 다시 노베다 디아볼로스 같은 명작 게임의 출시를 기대하겠습니다

DLC

노베나 디아볼로스 : 어나더

추천해요 19명의 유저가 추천합니다.
₩ 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