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헌터 포르코
보스헌터 포르코
DEMO

보스헌터 포르코

장르 횡스크롤
창작자 졸작볶음면
배급사 졸작볶음면
출시일 2021.11.30
태그
#픽셀그래픽 #높은 난이도 #귀여운 #청강 #2D #무료게임 #꼭 해봐야할 #판타지 #싱글플레이 #조작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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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개인적으로 칼름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젤리핀이 제일 쉬웠고요 다만 대쉬 씹히는게 좀있네요

  •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겜잘못인데도 불구하고 게임 반복적으로 플레이하면서 패턴에 익숙해지니 전부 클리어할 수 있었네요!! 너무 고인물들을 제외하고는 딱 좋은 난이도인 것 같아요
    사운드도 너무 좋았고, 도트픽셀 게임인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보스에 중첩되는 패턴도 없고 보스의 캐릭터성도 중복되지 않아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캐릭터 조작도 스킬이 없어서 오히려 플레이하기 좋고 개성있는 느낌이었구요

    다만 몇개의 아쉬운점들이 있었는데 혹시 수정하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적어보았어요
    1. 젤리핀한테 죽으면 지직소리가 로비, 다른 보스 때에도 계속 납니당 ㅠ
    2. 보스스테이지 입장 버튼을 두번 이상 공격할때가 있는데 그때부터 보스스테이지 입장시 버벅임 등이 발생하고 이후 입장 버튼이 여러 번 눌릴수록 버벅임이 누적적으로 증가합니다
    3. 게임 도중에 스토브런쳐가 자동으로 켜질 때가 종종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제가 저만의 작은 유튜브를 녹화중인데 게임중에는 문제가 없다가도 OBS에서 계속 프레임드랍이 발생하네요
    녹화, 생방 양쪽 모두에서 프레임 드랍이 발생했어요.
    너무 좋은 게임이라 유튜브에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는데 혹시 해결방법이 있으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혹시 게임 프레임도 알 수 있을까요??

    좋은 게임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 혈압이 이만큼 올라왓었습니다.

    얼음 투구맨 손벽치기 패턴은 그냥 맞아가면서 죽였습니다
    장수말벌은 패턴 피하기는 좋았으나 딜타임이 너무 적어서 인내심 테스트 였습니다
    해파리는 썬터볼 깔아두고 그로기 없이 썬더스피어 2연발 패턴에 자주 당해 분노조절잘해 테스트엿슴니다

    생각보다 3마리 전부 빨리 잡아서 놀랐습니다. 1시간 10분정도만에 깻습니다. 깐트롤 고수분들은 30분 이내로 컷이 날것 같습니다. 한번 해보기 좋습니다. 친구랑 보스클탐 술내기 하는게 참 좋을것 같습니다.

  • 전체적으로 록맨X의 제로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도트 그래픽도 귀엽고, 보스 러시 게임답게 보스의 패턴을 클리어해나가는 재미가 큰 작품인 것 같습니다.
    다른 모든 보스들의 패턴은 다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는데
    허닉 비의 아래서 가시가 올라오는 패턴에서 흙먼지와 같은 전조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즐거웠습니다!

  • 분명 피하려고 했는데도 보스한테 행동패턴을 예측당하는 기분이었습니다..ㅠㅠ 하지만 몇번 죽으면서 패턴에 익숙해지고 재밌었어요.
    조작법도 간단해서 좋았습니다.

  • 스테이지 진행 없이 보스 패턴만으로 승부보는 액션게임!이라는 테마가 신선했습니다.
    개인적으론 허닉비가 제일 쉽고 칼름이 제일 어렵더라구요. 피격 부분이 항상 노출되어있어서 그런지 회피 타이밍이 빡빡하게 되어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전부 깨는데 1시간 조금 안걸렸네요
    특히 젤리핀은 잠수할때 공격 패턴에 따라 전조가 확실하게 다르게 그려져 있어 감탄했습니다
    타격감 피격감 모두 훌륭하고 시청각적인 부분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이건 제 컴문젠지 대쉬 후 공격이나 오래 연속공격 할때 매끄럽지 못하고 버벅거리면서 잠시 공격이 멈추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 도트에 혼을 갈아넣은 듯한 귀여운 그래픽에 그렇지 못한 난이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몇 가지 아쉬운 점부터 짚고 넘어가자면,
    우선 메인 화면의 UI가 직관적이지 못했습니다. 게임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한참을 헤맬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보스의 패턴들은 여러 게임들에서 많이 봐왔던 패턴들이기에, 조금 아쉬웠습니다.
    좀 더 이 게임만의 특색을 가질 수 있는 독특한 패턴이나 시스템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했습니다.
    뭔가 그래픽 외에 다른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 조금 신선한 맛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의 조작이 간단하고, 플레이 방식 역시 어렵지 않아서 보스러시류 입문으로 추천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각 스테이지의 보스들이 가진 패턴을 파악하고 천천히 공략해나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도트그래픽이 특히나 돋보여서 좋았습니다(도트 그래픽에 환장하는 편).
    나중에라도 이 세계관을 살려 유니크한 액션 게임이 나오면 재밌을 것 같네요.
    파이팅입니당!

  • 처음 칼름 빼면 난이도가 적당한것 같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 도트 굉장히 예쁘게 잘 찍혔는데 키가 씹히거나 아예 멈칫거리는 문제가 너무 자주 일어나요ㅠㅠ 아무런 방해 없이 계속 공격만 연타를 해도, 연타 모션이 아니고 갑자기 멈췄다 처음부터 다시 공격 하기도 했고 공격 도중 회피도 불가능해서 아예 적의 공격 패턴이 보인다 하면 하던 걸 멈춰야 하기도 했어요.

    제일 아쉬웠던 것은, 처음 메인 화면인데 키가 익숙한지 이것 저것 눌러보는데 시작이나 다음 챕터로 넘기는 화살표를 공격하면 진행되어버리는 게 굉장히 당황스러웠어요. 뭣도 모르고 바로 시작해버렸거든요. 물론 죽어서 다시 보면 되지만 처음엔 뭐 때문에 그런지 몰랐어서 그런 요소 자체는 좋은데 차라리 캐릭터 공격 범위보다 좀 더 높이 거리를 뒀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죽어서 다시 메인 화면으로 돌아왔을 때 매번 2, 3 챕터를 하기 위해 화살표를 눌러야 한다는 거 그게 편의성을 떨어트리는 요소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근데 위에서 얘기했다시피 픽셀 그래픽도 잘 찍혔고 패턴도 무난하게 좋아서 좀 더 공격이나 회피 그런 부분에서 다양성과 재미를 늘릴 수 있는 부분을 찾아가면 완성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 그래픽과 컵셉이 마음에 듭니다
    가끔 키 씹힘이 있는 것이 아쉬워요
    정식발매가 되면 패드도 지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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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헌터 포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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