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펙트
리플이펙트
DEMO

리플이펙트

장르 슈팅
창작자 아웃사이더키즈
배급사 크레스트
출시일 2021.10.31
태그
#3D #카툰풍 #2D #꼭 해봐야할 #소문의 띵작 #실험적인 #풍부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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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VE 개발자 노트 실시간으로 잘 봤습니다. 변화되고 완성될 리플이펙트가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원하시는 목표를 꼭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카툰 그래픽의 독특한 이미지 그리고 2D와 3D를 오가는 독특한 게임 진행방식에 다른 게임들에 볼 수 없는 신선하고 색다른 게임 방식입니다.
    다만 재장전 버튼이 없고 시점 변경을 통해서 바뀔수 있다는 점이 가장 최악이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대규모 전투를 벌이는 우주선 해적과 전투의 경우 피로도가 급격하게 올라가고 집중력이 떨어졌으며 그러다보니 죽는 숫자도 늘어나고 게임플레이가 늘어지니
    게임의 흥미도 떨어지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스토리도 나쁘지 않았지만 주인공과 AI가 같이 우주선을 타는 이유에 대한 디테일도 부족한 편이고 개인적으로 다듬을 곳이 많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다듬어서 좋은 게임 만들어지길 응원합니다!

  • 리플이펙트는 카툰 기반 그래픽 게임인데 살짝 서양애니메이션이 생각나게 하는 이펙트가 눈에 띄지 2D에서 시작되는 게임이지만 막상 전투가 시작되면 3D로 전환되서 FPS를 즐기는 것 같은 색다른 기분이 들게 함
    다만 아쉬운점은 적이 어디서 나타는지 알아도 금방금방 반응하기 어렵고 이게 2D <-> 3D 전환되다 보니까 FPS를 즐기는 사람에게도 부담스럽게 적용된다

  • 탑뷰와 솔더뷰를 오가는 슈팅 액션 게임!
    TPS와 탑다운 슈터를 오가면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미국향기 진한 카툰 그래픽, 어두우면서도 유머러스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탑 다운으로 전체적인 전황을 파악하고, TPS 시점을 통해 전투를 진행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몇 가지 있는데 탄을 발사하는 행위는 솔더뷰 시점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갑자기 나타난 적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이 힘들다는 점이 있었습니다. 이 점은 우주선을 조종하는 부분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앞에 나타난 적 우주선에 대한 대응을 시점을 바꾸어서 진행해야 편하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시점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불편함이 생겼습니다.
    또한 우주선 내부에서 조종실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솔더뷰 시점으로 진행해야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 시점에서 라이트가 켜지지 않아 어두운 공간을 걸어나가야하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다른 어두운 구간에서도 총구 쪽에서 라이트가 켜졌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사거리 전투에서 탑뷰 시점으로 진행시 높이 있는 표지판으로 인해 캐릭터가 가려져서 보이지 않아 적들의 공격을 회피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소소한 단점들이 있긴하지만 굉장히 개성있는 게임이므로 잘 마무리하고 출시되어서 좋은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시점을 변경하며 싸우는 플레이 방식과 카툰 스타일의 캐릭터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플레이중 시점을 바꿔야 하다 보니 멀미가 좀 있었고 시점을 1인칭에서 3인칭으로 바꿔야 재장전이 되다 보니 게임을 하면서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 게임 시작하며 나오는 미국식 카툰 풍 캐릭터는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처음 조작을 시작하고 조준을 하면 시점이 확 바뀌는 것도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그 외엔? 글쎄요... 자기 색깔 뚜렷한 캐릭터들과 스토리는 나름 기대하게 만드는 도입부였지만 나머지는 크게 기억나는 부분이 없었습니다.

    1) 조준 시점이 정말 필요한가?
    : 여타 슈팅게임들에 조준 기능이 있다면 시야를 스코프 범위로 좁혀 적을 더 확실하게 포착하는 식으로 표현합니다. 지향 사격이 가능하지만 조준을 통해 더 정밀한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에게 지향사격의 불편함을 준 상태에서 조준공격이라는 제안을 하는 것이지요. 반면 리플이펙트는 '조준을 해야' 공격을 합니다. 이게 인식차이를 불러온다고 생각하는데 일반 게임이 '지향사격 - 조준사격' 모드를 제공한다면 리플이펙트는 '이동 - 이동+사격' 모드를 주는 느낌으로 받아들입니다. 총을 쏘고싶으면 무조건 조준하라고 강요를 하는 것입니다. 유저 입장에선 자기에게 맞는 선택을 제안받는 게 아닌 '강요'로 인지됩니다. 유저의 관념이 '조준 = 사격'으로 이어지니 '왜 조준상태에선 장전이 안돼?'로 이어집니다. 이 부분은 시점변환과 엮어 더 이야기 하겠습니다.

    • 참 개성있고, 특유의 재미를 주려고 개발자님께서 골머리를 싼 흔적이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근데 그렇게 찾은 방법이... 정말 위험한 폭탄처럼 느껴집니다. 창작은 오롯이 창작자의 몫이지 그걸 즐기는 유저가 왈가왈부할 영역이 아니라 생각하기 때문에 같잖은 훈수 제안은 안하겠습니다. 더 나은 게임으로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 3) 비행선 모드, 의미없는 제약
      : 강한 무기는 제약이 있습니다. 필드를 쓸어버리는 폭탄은 횟수 제한이 있고, 모든 공격을 회피하는 구르기도 구른 뒤 일정 시간동안 쓰지 못합니다. 납득이 가죠. 근데 왜 그런 제약을 비행기 발칸포에 붙이신건가요? 1945에서 과열로 총알이 안나가면 과연 어떤 유저들이 재밌어할까요? 현실적인 설정이지만 이걸 굳이 고집해야 할 필요를 모르겠습니다. 소행성 부수려면 수십 대를 갈겨야 하는데 어째서...

      여기서도 시점전환이 문제가 되는데, 사격을 위해 조준하다 탄환이 다 떨어져 다시 시점을 바꾸면 저는 저 앞으로 나가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전 시점에선 제가 어디까지 앞으로 나선건지 감이 안잡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바로 시점을 바꿔서 익숙한 시점으로 계속 플레이하면 좋겠지만 그것도 안됩니다. 충전엔 시간이 걸리니까요! 그리고 조준 시에 충전은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전기차도 달리면서 충전한다던데!

      그리고 덤으로 시공도약, 이것도 참 거시기합니다. 언제나 필요한 거리보다 더 나가버리는 덕에 도약하자마자 쳐맞습니다. 체력 아낄려고 도약했는데 그 다음 운석을 맞고 결국 체력이 까입니다. 차라리 누른 동안 일시 무적모드가 되서 그냥 제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럿 했습니다.
  • 카툰스타일의 2d캐릭터와 배경은 3d이거 조준전에는 약간 돈스타브? 필이나는 뷰 같았어요. 1인칭과 3인칭을 번갈아 가며 플레이하는 점은 매우 눈에 띄는 게임이 였고요. 그런데... 그런데... 이 게임의 분류를 tps라고 분류되어있는데, tps냐 라고 물어본다면 tps이였나...? 음 아닐껄..? 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tps의 특징 보다는 탄막+fps라는 느낌이 좀 더 강해요.

    무기종류가 8개? 되는 것 같은데 이부분에 대해서 설명 같은것이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무기 교체도 이것저것 눌러보고 알아가지고... 스토리의 전개는 흥미로웠다는 반응도 있었는데, 저한테는 너무 날것으로 느껴졌어요... 그래서 이게 뭔데...? 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시점의 변환이 독특하고 그림체가 흥미로웠던 게임이였지만, 여러모로 다듬어 지지 않은 부분이 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족한 튜토는 덤이고요...

  • 카툰 스타일의 2D 캐릭터와 3D 폴리곤의 배경이 사용된 독특한 슈팅 게임! 기본 이동은 탑뷰로 아기자기한 카툰 캐릭터가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전투 시에는 조준을 땡겨서 1인칭 시점으로 총을 쏘는 방식이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처음에는 2D 캐릭터로 탑뷰 액션 슈터 게임처럼 진행될 것이라고는 생각했는데 1인칭으로 전환되면서 FPS 게임이 되리라고는 예상치 못했습니다. 여기서 오는 생소함이 꽤나 기분 좋게 다가왔습니다.

    무기의 종류도 다양한데 각 무기마다 특성이 달라서 다양한 무기를 써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무기를 계속 쏴서 적을 격파하다보면 무기 아래에 표시된 보라색의 게이지가 차오르는데, 이 게이지가 가득차면 각 무기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능력이 발휘됩니다. 보라색 게이지가 줄어드는 동안 극딜이 가능하기 때문에 적절히 활용하면 진행에 큰 도움이 됩니당.

    우주선을 타고 우주 공간에서 진행되는 스테이지도 있는데, 여기서도 1인칭으로 진행하는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기본적으론 위에서 내려다보는 통상적인 슈팅 게임 느낌이지만 이때는 기본 공격을 못해서 폭탄을 쓰거나 회피기동만 가능한데, 공격 시에는 캐릭터를 움직일 때처럼 조준을 당겨서 1인칭으로 공격을 하는 것이 마치 비행기 슈팅게임에서 1인칭으로 보게 된다면 이런 모습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토리의 전개는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번갈아가면서 진행되는데, 처음엔 그 전개가 시간순인 것 같았지만 다시 살펴보면 플레시백처럼 과거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부분이 현재와 크게 어색하지 않게 연결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데모에서는 비행기가 다른 곳에 불시착하는 것으로 끝나는데, 여기까지가 프롤로그란 느낌으로 끝나서 딱 깔끔하게 끝났던 것 같았습니다.

    신선한 게임 방식과 카툰 스타일의 캐릭터가 스토리와 적절히 어우러져서 데모임에도 정말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 이후 카토와 로즈가 겪게 될 이야기가 매우 궁금합니다!
    완성된 게임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 됩니다! 파이팅이옵니당!

  • 시점 변환이 큰 매리트 없이 되려 불편함만 줘서 결국에는 참지 못하고 중간에 드랍했습니다. 탑다운도 아니고 TPS도 아니고 캐릭터도 3D가 아니라 2D라서 시점 변환하면서 생기는 왜곡도 심해요. 무엇보다 시간이 계속 지나니 광원이 많아서 그런지 프레임드랍이 심해졌어요.

    트레일러 보면 꽤나 흥미로운 게임으로 보여지는데, 막상 해보니 좀 많이 답답하고 굳이 이렇게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장르간의, 3D/2D간의 간극을 잘 메워야 할 것 같습니다.

  • 시점 전환이 너무 수시로 일어나서 어지럽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한번에 오랜 플레이가 힘들었습니다..ㅠㅠ 그렇지만 무기를 3개를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점, 별도의 액션을 취하지 않아도 하트가 회복되는 점이 좋았고 주인공들이 귀엽고 대화가 재밌었습니다! 또한 튜토리얼에서 조작법을 설명해주긴 하지만 키세팅이 어떤 식으로 되어있는지 설정 화면에 나와있다면 더 좋을 것 같다고도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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