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펙트
리플이펙트
DEMO

리플이펙트

장르 슈팅
창작자 아웃사이더키즈
배급사 크레스트
출시일 2021.10.31
태그
#3D #카툰풍 #2D #꼭 해봐야할 #소문의 띵작 #실험적인 #풍부한 스토리
리플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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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전 2022.12.01 06:27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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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9 2022.12.01 07:37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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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
· 2021.11.29 2021.11.29 14:31 (UTC+0)
· 2021.11.28 2021.11.28 14:53 (UTC+0)
· 2021.11.28 2021.11.28 12:20 (UTC+0)
· 2021.11.28 2021.11.28 11:08 (UTC+0)
[자유주제] 이번에는 리뷰를 완료하지 못하였습니다...(._ . 플레이 인증샷 올립니당.
<리플 이펙트>   <처음의 메인 화면엔 타이틀이 없다.><프롤로그의 엔딩을 봐야 등장하는 타이틀.>   3인칭 탑뷰와 1인칭 오버숄더뷰를 오가는 슈팅 게임. 2D그래픽과 3D 그래픽의 조합이라는 점도 재밌었습니다.   <탑뷰에선 캐릭터가 아기자기하게 보인다.>   <1인칭 오버숄더뷰에서는 FPS게임의 몰입도를 느낄 수 있다.>   시점 전환에서의 부드러움이 최우선 해결목표가 될 것 같았습니당.   스토리 전개는 꽤나 흥미진진했습니다. 초반 도입부에서 플래시백과 현실의 시간이 교차되어 진행되는데 매우 맛깔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매 상황마다 펼쳐지는 캐릭터들의 대화가 깨알 재미를 주었습니다. 웜홀에 빠져 다른 세계로 가게 되면서 프롤로그가 끝나는데, 이 때 타이틀이 등장합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느낌!색다른 조작방식으로 꽤나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당. 완성된 게임이 어떤 모습이 될지 기대가 됩니다. 파이팅이옵니당!   사족. 초반의 호러틱한 분위기가 지나고 나서도 우주복이 복도에 놓여있었는데, 본편에 이어지는 무언가의 복선일까요...   <대뜸 등장한 우주복. 무언가의 복선일까?>      #리플이펙트 #슬기로운데모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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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7 2021.11.27 09:24 (UTC+0)
[리뷰&공략] [더겜소년의 슬기로운 데모생활] RIFFLE EFFECT
이 게임을 해보고 느낀 피드백과 후기입니다.주관적인 생각이니 깊게 생각하지 마세요!전투선 1인칭 시점은 이렇게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전투선도 마찬가지로 1인칭 시점이 되어야 공격이 가능합니다.저는 조준선이 잘 안보여서 명중률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가시성 있는 조준선 UI를 만들어서 조준선 범위안에 적이 있다면 해당 적에게 공격을 하는 방식이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또한 1인칭이라 공격이 어디로 날아오는지 가늠이 잘 안갑니다.따라서 미니맵을 표시하여 공격위치를 알 수 있게 만들어주면 좀 더 수월한 게임진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어지러운 시점변경의 문제점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시점변경을 해야하는 이유는 탄 충전을 위해서 또는 적 공격을 회피하기 위해서 1인칭에서 쿼터뷰로 시점변경을 합니다.탄 충전을 위해서 시점 변경을 자주하는데 이것이 어지럼증의 원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R키를 누르면 시점변경을 하지 않고도 리로드가 가능하는 방식, 전투를 할 때만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된다는 방식 등으로 1인칭 시점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사람마다 게임환경 적응이 다르기 때문에 수정하지 않고 컨셉 그대로 출시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시점변경의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다면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글로적는 후기많이 들어본 이름의 게임이었는데 알고봤더니 텀블벅에 후원했던 게임이더라고요!1년전에 후원했는데 슬기로운 데모생활에서 보게되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시점 변경의 게임스타일이 맘에들어서 후원을 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지금와서 실제로 해보니까 조금 걱정되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재미있는 게임으로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제 게임이 나올 때까지 존버하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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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2021.11.26 07:54 (UTC+0)
· 2021.11.24 2021.11.24 05:38 (UTC+0)
· 2021.11.22 2021.11.22 15:29 (UTC+0)
· 2021.11.22 2021.11.22 13:39 (UTC+0)
· 2021.11.21 2021.11.21 12:41 (UTC+0)
· 2021.11.21 2021.11.21 11:28 (UTC+0)
· 2021.11.21 2021.11.21 06:58 (UTC+0)
· 2021.11.20 2021.11.20 03:50 (UTC+0)
[자유주제] 플레이 인증
시점 전환에 적응이 쉽지 않네요.시점 전환으로 인해 적들의 위치나 탄의 위치를 다시 인식해야하는데, 재장전이나 회피 등으로 시점 전환이 자주 일어나 힘듭니다. (카메라 왔다갔다 하면서 어지러운건 덤...)그렇지만 시점 전환이 자주 일어나야 재미있을거 같긴해서 지금 시스템에 불만은 없습니다.시점 전환 시 예상한 방향을 바라보지 않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탑다운 모드에서는 캐릭터가 바라보는 방향과 조준하는 커서의 위치가 서로 다른 트윈스틱 슈터의 시스템인데, 시점 전환시 조준방향을 바라보면서 생기는 문제인 듯 합니다.대표적으로 커서가 캐릭터의 뒤에 있을 경우 캐릭터는 앞을 바라보고 있지만, 조준 시 뒤를 돌아서 바라보다보니 순간적으로 여긴 어딘가 싶습니다.좌우로 커서를 움직일 때는 캐릭터의 방향이 적당히 조절되다보니 특히 크게 느껴집니다.적응하면 해결 될 일이긴하지만 이런 부분이 적응을 더 어렵게 만드는 듯 합니다.높은 곳에서 아래에 있는 적을 조준하고 시점을 전환 시 무조건 정면을 바라봐서 고저차 있는 지형이 굉장히 불편합니다.좌우 게이지의 역할이 잘 와닿지 않습니다.왼쪽은 보호막이나 구르기 시 소모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소모량도 작고 쿨타임도 있어서 사실상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오른쪽은 피버게이지 같은 느낌인데 총기마다 다르게 적용되는 것인지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았습니다.비행 슈팅 부분에서 구축함 공격 시 데미지 이펙트에 가려져서 적의 공격이 안보입니다.비행 슈팅에서는 모든 적이 같은 높이에 존재하는데 상하로 조준 가능한 간격이 존재합니다. 폭이 크지 않은걸 보면 난이도를 위한 의도적인 설정으로 보이지만, 굉장히 불편하게 느껴집니다.비행 슈팅 모드에서 총기 게이지를 수시로 확인해야하지만, 우측 하단에 있어서 보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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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2021.11.18 15:26 (UTC+0)
· 2021.11.16 2021.11.16 12:32 (UTC+0)
· 2021.11.16 2021.11.16 07:00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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