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 (Journey to the Savage 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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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 (Journey to the Savage Planet)
SALE

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 (Journey to the Savage Planet)

장르 어드벤처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창작자 Typhoon
배급사 505 Games
출시일 2021.08.25
태그
#가성비 #한글화 #콘트롤러 지원 #시간 순삭 #스트레스 해소 #강렬한 반전 #공상 과학 #싱글플레이

할인 : 2022.12.07 15:00 (UTC+12)

-70%
₩ 31,000 ₩ 9,300
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 (Journey to the Savage Planet)
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 (Journey to the Savage Planet)
1시간 전 2022.12.02 10:16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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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2022.12.02 09:15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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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1 2022.12.01 06:27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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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9 2022.12.01 07:37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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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1 2022.12.01 10:51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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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1 2022.11.22 03:53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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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2022.03.29 04:22 (UTC+0)
[리뷰/공략] [IGN 웹진 리뷰] 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 - 농담의 행성
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 - 리뷰농담의 행성 ByJoe Skrebels‘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이하 새비지 플래닛)’의 디렉터인 ‘알렉스 허친슨’이 ‘파크라이4’를 만들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두 게임은 탐험 요소가 가득한 맵, 전리품과 제작, 풍자 가득한 이야기까지 같은 요소가 많다. 그러나 파크라이 시리즈가 맵에 있는 표시로 이동하고, 표시된 장소에서 슈팅을 즐기고 전리품을 획득하는 단일 루프 중심의 게임이라면 새비지 플래닛은 더욱 자유도가 높다. 이런 기존 시리즈보다 한 차례 발전된 확장성은 한동안 성공한 느낌이지만, 게임의 가장 큰 잘못은 시간이 지날 수록 공상 과학 실험이 되거나, 그래야만 했음에도 ‘염가판 파크라이’의 느낌으로 끝난다는 것이다.처음 시작할 때는 이러한 점을 할 수 없으며, 새비지 행성으로의 여행은 희극적으로 시작된다. 지구에서 4번째로 훌륭한 성간 탐사 회사의 CEO가 출연하는 기분 좋게 과장된 FMV를 통해, 플레이어는 인간 거주에 적합할 가능성이 있는 코드네임 ARY-26이라는 행성에 착륙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러나 탐험과 조사 도중 무언가가 먼저 이 행성에 방문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주된 임무는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왜 그것이 거대한 구조물들을 남겼는데, 왜 더 여기에 있지 않은지 이유를 알아내는 것이다.이러한 요소들은 공상과학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좋은 요소들이다. 행성을 탐험하는 동한 이 모든 것의 배후에는 거대 기업에 의해 용도가 변경되고 소비되는 미래 인류의 비전에 대한, 반드시 즐겁다고 볼 수 없는 풍자들이 있다. 특히 개발사가 이 게임이 출시하기 직전 구글에 인수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 아이러니한 감정이 들게 한다.게임은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과 같이 각 게임 항목에 따른 분류법을 제공하며, 항목마다 100%를 추구하는 것이 목적이 된다. 70년대 소설 표기와 같은 엽서를 채우고, 매장된 외계 기술을 100% 찾고… 이러한 100%를 추구하는 플레이하는 방법은 꼭 나쁘다고 할 수는 없으나, 이 게임은 이것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물론 나는 대부분의 플레이 시간을 강박 관념을 가진 채 게임 내 요소들을 관찰하면서 정체불명의 요소들을 알아내는 데 집중했고, 게임이 시키는 대로 지금 다른 일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은 채 몰두했다. 이러한 요소들은 정말로 훌륭했다. 완벽한 오픈 월드 게임이 아님에도 게임에 있는 요소들은 놀랍게도 자기 주도적이다. 초기에 나는 외계인 함금을 찾는 임무를 무시하고 결정으로 만들어진 터널의 미로 속에서 보물을 우연히 발견했는데, 내 인공지능 조수인 EKO는 현재 내 플레이가 정상적이지 않음에도 내 발견을 축하해주었다. 이러한 자유는 게임을 진행할수록 유혹적인 요소가 되었다. 하지만 처음부터 내가 가장 즐기지 못한 요소는 전투적인 접근이었다. 처음부터 업그레이드 가능한 권총을 받으며 시작하는 게임은 ARY-26의 비밀에 접근할수록 야생동물은 더욱 공격적으로 되며, 보상은 생각 없이 사물을 쏘고 나면 얻을 수 있었다. 이렇다 보니 지역을 탐험하는 것이 흥미롭지 않고 신중해지게 된다.이런 게임에 전투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그 비율이 맞지 않는다. 많은 전투는 내가 얻어야 하는 보상에 비례하지 않는다. 파크라이는 많은 전투가 있었지만, 이것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게 한다. 그러나 이 게임은 단지 하나의 권총과 씨앗들이다. 이로 인해 전체적으로 전투는 재미가 없음에도 거의 게임의 끝까지 계속 전투를 해야 한다.이렇다 보니 게임은 낯선 게임 세계를 탐험하는 자유로운 이미지에서 점차 흥미롭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희망적인 실험 요소는 사라지지 않으나, 이러한 관찰과 미스터리를 푸는 요소들이 사전에 권총으로 지역을 싹 청소해야 하는 필요성에 가려져 있다. 100% 달성을 위해 달려가는 과정이 끝까지 매력적이지 못했다.평결: 6/10 (OKAY)저니 투 더 새비지 플래닛은 많은 아이디어를 가진 게임이다. - 한편으로는 잘 닳은 장르를 새롭고 흥미로운 형태로 바꾸려고 노력하지만, 궁극적으로 이러한 아이디어에 전념할 만큼 용기있지는 않다. 새비지 플래닛은 특히 게임 초반에는 즐길 것이 많지만, 그 모든 웅장한 야심에도 불구하고 결국 지루한 아이디어에 의존하여 결실을 맺게 된다. 당신이 수리하려는 우주선과 마찬가지로, 그건 존경할 만한 일이지만 착륙에 못을 박을 수는 없는 일이다. #IGN리뷰 #저니투더새비지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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