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_Demo
아시_Demo
DEMO

아시_Demo

장르 플랫포머
창작자 Dotbox
배급사 Dotbox
출시일 2021.07.30
태그
#높은 난이도 #2D #조작중심 #픽셀그래픽 #쉬운 난이도 #가성비 #귀여운 #무료게임 #한글화 #싱글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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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아시 정식 버전을 플레이 중인 유디엠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버그 같아 보이는 현상이 있어서 연락드려봅니당.
    3번째 스테이지에서 발각 되었을 시 효과음이 배경음과 효과음 모두에서 출력되어 겹치게 되면서 엄청 크게 들리더라구요.
    경고음의 기본 크기도 커서 조금 줄이고 싶은데 소리를 둘 다 줄여야 해서 이 부분이 고쳐져야 할까 싶어 연락드려봅니다 🙂
    그리고 패드 연결 중에 키보드로 하여도 스테이지 시작 시 A버튼을 누르라고 표시가 되더라구요.
    이 상태에서 패드 연결을 해제하면 A버튼과 'Enter'를 누르라는 이미지가 겹쳐서 표시 되어요.
    미묘한 버그지만 말씀드려봅니당.
    게임이 무척이나 어렵지만 차근차근 클리어 하고 있습니다;ㅛ;
    재밌는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아시 개발자 입니다.
      우선 저희 게임을 플레이 해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그리고 답변이 늦은 점 정말 죄송합니다.
      이제야 보게 되었습니다.
      경고음 문제는 바로 수정해서 업데이트 했습니다.
      이미지가 겹치는 문제는 추후에 수정해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또 다른 문의 사항 있으시면 squeezebull@naver.com으로 연락 주세요.
      다시 한번 저희 게임을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시는 검, 무기, 장비, 갑옷 선택 가능하고 커스터마이징도 선택 가능했으면 훨씬 더 초갓겜될 것 같습니다.

  • 너무 어려워서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했지만 아트웍이나 컨셉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아시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습니다. 나름 플랫포머를 즐긴다고 생각하는 사람임에도 난이도의 상승폭이 상당하다고 느꼈으며, 전체적으로 스테이지의 구성이 매우 악의적이라고 느겼습니다.
    아시가 영감 받은 게임 중 하나라고 언급한 게임이며 비슷하게 진행되는 게임으로 슈퍼 미트 보이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슈퍼 미트 보이보다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시는 실수 없이 플레이해야한다는 부분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약과를 먹어야하는 이유로 "그런 설정이야"라는 부분에서 참 뻔뻔하구나라는 생각 또한 들었습니다.

  • 정말 정말 어려웠고 배경음이 정말 좋았습니다!

  • 플랫포머 게임에서 완성도가 높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적응할 떄 많이 힘들었지만 점점 익숙해질수록 점점 맛있는 매운맛이 되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구슬 시스템을 처음에 설명을 이해하지 못해서 적응하는데 많이 힘들었습니다. 뇌를 먹음으로써 좀 더 높은 곳을 도전하게 만드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 아이워너비더보시? 그런거 있죠 점프 미세 컨트롤해서 진행하는 게임
    그런 스타일을 우리나라풍 디자인해서 론칭한 게임입니다
    솔직히 저는 키보드 박살낼것 같아서 중간에 포기했습니다
    대놓고 태그에 고난이도라고 붙여놓을 정도니까 자신있는 사람만 도전하면될듯

  • 묘하게 조작키가 헷갈립니다. 손이 적응을 못한 건지 뇌가 적응을 못한 건지 버벅버벅 고생 했네요.
    그나마 패드로 플레이 하니 좀 나아졌습니다.

    계속 가시에 찔려 죽어도 잔잔한 배경 음악 덕분에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고
    주황빛의 따뜻한 색감의 맵과 주인공 아시를 보며 힐링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뇌를 먹으려고 시도하는 과정에서 조금 힘이 빠져서 결국 포기했지만
    개인적으로 좀 더 시도 해보고 싶은 게임이었습니다.

  • 점프키를 눌렀을 때의 반응 유효시간이 칼같다. 땅에 닿기 직전에도, 땋에 닿음과 동시에도 누르면 씹힌다. 의도한 사항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조작감이 좀 나쁘다고 느껴졌다.
    z를 통해 구슬을 껐다 켰다 하면서 극한 컨트롤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좋다. 하지만 약과가 너무 많이 배치되어서 z의 배터리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점이 아쉬웠다.
    1스테이지는 게임의 컨셉과 뇌 모으는 것의 어려움을 맛보라는 느낌의 스테이지라면, 2스테이지부터는 '여기서도 죽어봐라'라는 느낌이 드는 스테이지. 뇌 모으는 건 고사하고 난이도가 급상승했다.

  •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하며 맵 하나를 클리어 하는데 점의 타이밍 뿐만 아니라 구슬의 지속시간도 신경써야 합니다.
    최근에 패치를 통해서 지속시간을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있고 추가로 시간이 길어진 져서 난이도가 조금 낮아진 편이긴 하지만 시스템적인 난이도가 낮춰졌지 피지컬 필요한 난이도는 그대로라 여전히 어려운 게임입니다.

    또한 각 맵이 넘어갈 때마다 추가되는 장치나 함정들이 추가될때 적응하는 시간을 주기는 하지만 기존의 적응되어 있다가 새로운 것에 적응하는 것에 상당히 시간이 소요되기 떄문에 I Wanna Be The Guy 같은 피지컬이 필요한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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