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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 오브 라이프: 오드리아 - 멀티플레이

    트리 오브 라이프: 오드리아 - 멀티플레이

    장르 생존 , 어드벤처 , 샌드박스
    이용등급 15세 이용가
    창작자 오드원게임즈
    배급사 오드원게임즈
    출시일 2022.11.25
    태그
    #3D #중독성 강한 #멀티플레이
    ₩ 19,990
    트리 오브 라이프: 오드리아
    트리 오브 라이프: 오드리아
    2023.03.14 2023.03.23 00:50 (UTC+0)
    451
    2023.03.21 2023.03.22 15:25 (UTC+0)
    872
    2023.03.21 2023.03.24 05:15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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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6 2023.03.20 10:59 (UTC+0)
    3K
    2022.10.05 2023.03.21 12:24 (UTC+0)
    3.2K
    · 2022.12.01 2022.12.01 13:33 (UTC+0)
    · 2021.04.16 2021.04.16 06:24 (UTC+0)
    · 2021.04.08 2021.04.08 04:25 (UTC+0)
    · 2021.03.05 2021.03.05 10:22 (UTC+0)
    · 2021.02.22 2021.02.22 11:43 (UTC+0)
    [리뷰/공략] 오드리아.....몇일간의 경험
    데모버전이고 너무 초기버젼이라서 까기보다 느낀점만 나열하겠습니다.1:화면의 뷰가 너무 어지럽습니다......그래픽은 좋습니다.하지만 너무 시점의 각도나 크기가 가깝고 큽니다...그래서 게임 하는 내내 시선이 어지럽고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어떤날은 속이 매쓰꺼운적도 있었습니다.2:필드에 몹들의 어글 범위가 너무 넓고 오래 지속되는것 같습니다.이전 트오라는 쫏아오는 범위도 짧고 주변에서 몇바퀴만 빙글빙글 돌면 금방 해제되는데  거기에 너무 오래 습관이 들었는지 오드리아에서의 몹들은 좀 버겁습니다.특히 좀비는 도대체 필드에 얼마나 플어놓았는지 밤만되면 잠시잠깐 능력치 배분조차 할 틈을 안줍니다.게다가 어글 범위도 넓고 쫏아오는 거리도 엄청(?)납니다....데모버전이여서 끽해야 강철검에 린넨갑옷인데 참 어지간히 귀찮은 존재입니다.특히 먹는 요리나 음식이 아주 기초적인 단계인데에 비해 몹들의 데미지가 너무 큰것 같습니다.구이들고 다니다가 무게 초과해서 다른건 들 엄두도 못냅니다.나름 현지조달한다고 산딸기,당근 엄청 줏어먹고 다닙니다.....(땅끄지도 아니고)3:이 게임이 나중에 무엇으로 수익창출을 하실지는 모르겠으나....데모버전에서 느낀점은 가방장사,보관함 무게장사,개인무게 장사,내구도 장사...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아주 강하게 들 정도로 게임내에서 이 망할것들 때문에 멀 하질 못합니다.레벨100에 능력치 올 힘 찍었습니다. 그럼 머합니까?????트오라는 열심히...아니 거의 넋놓고 재료,자원 파밍하는 게임이 아닌가요?예를 들어 광산가서 한동안 쓸 광석 좀 캘라치면..광산에가서 몹 잡을 무기 들고가야지.광석캘 곡괭이 들고 가야지,가서 캔거 들고 와야지....그런데 이건 머 장비 무게에 허덕거려~~~~막상가면 내구도 몇방 안되서 얼마 캐지도 못해~~~그나마 캔 광석도 몇덩이만 챙기면 무거워서 달리지도 못해~~어렵사리 캔거 아까워서 걸어오다가 좀비 만나서..오지게도 죽었네요.....아주 끈질기게도 따라옵니다~~킹덤인줄......;;;;또한!!!어렵사리 캐오면 머합니까~!!!!!보관함이라고 만들어봐야 얼마 넣지도 못합니다.아니!!보관함이 칸수로 승부를 해야지 무슨 무게 게이지로 수량을정합니까??주괴 같은건 두,세덩이 넣으면 꽉찼다고 넣지도 못합니다.이런 모든걸 봤을땐...설사 게임사측이 아니라고 한들....유저입장에서 보기엔 백퍼 가방장사,보관함 무게장사,개인무게 장사,내구도 장사..한다는 생각을 하지않을까요???4:건축입니다.멀 지으라고 메뉴에 있으면 설명이 있던가....해당 카테고리에 대한 튜토리얼이라도 있어야하는것 아닌가여?현재 집도 짓다가 말앗는데 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하질 못해서 입니다.토대깔고 기둥박고 벽세우고 실내에 계단놓고 해서 이층집까지는 뼈대를 만들었는데요~도대체 지붕은 어떻게 하는질 도통 모르겠는데요?스킬맵에 다른 파트는(요리,무기,갑옷) 굳이 단계별 설명이 없어도 다음단계라는게 쉽게 이해가 갑니다.하지만 건축은 기초부터 탄탄히 해야하고 빌딩에 따른 순서가 있는법이잖아요?스킬맵의 부품 하나마다 좀더 상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지금정도의 간략한 부품설명은 아무도움이 안됩니다.건축만큼은 스킬맵에 표시를 초보자도 쉽게 단계별로 하나씩 지을 수 있는 배열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예:토대->기둥->벽->문->계단->.....이런식으로요.저는 삼각지붕인가 그거를 사각 귀탱이에 얹고 그 양옆에 처마를 붙히고 천장인가를 벽면쪽에 하나씩 붙혀만 놓았습니다.물론 그 다음엔 천장을 해도 안되고 이리해도 안되고 저리해도 안되고 멀 도대체 갖다 붙혀야 하는지 하다하다 지쳐서 거기까지만 하고 스톱했습니다.목공작업대인가?그거만 잇으면 한번에 다 만들수 있으니 어떤것부터 만들어서 차곡차곡 하나씩 해가야 하는지 몰라서 이렇게 햇다가 다시 부수고 저렇게 햇다가 다시 부수고...이게 더 짜증나고 힘든건...그 모든 작업 사이사이 그 망할넘의 좀비세끼들 때문에 못해먹겟다는겁니다.제발 좀비 좀 적당히 풀어주시고 범위 좀 좁혀주세요~~~5:스킬맵입니다.레벨은 100까지 다 찍었고 스킬도 찍을 수 있는것 까진 다 찍었습니다.근데~~~미스릴 광산도 있고  거미줄도 구할 수있는데~~~!!!!!!!왜?????만들지를 못하게 합니까???게임에 구현을 시켜놓았으면 바게트도 만들게 하고~~~~어??거미줄 상의도 만들게 하고~~~어???미스릴 무기도 만들게 하고~~어??다하게 해야하는것 아닙니까~~~~~~!!!!!제작 포인트는 찍을거 다찍고 한 130~140개정도 남았있습니다.하지만 찍을 수가 없어서 못쓰고 있습니다.피는 쭉쭉 다는데....린넨 천조각 밖에 못입습니다....거미줄.가죽 다 있는데......;;;100랩인데 무기가 개구려서....사막에 10랩데 몹도 못잡습니다.....미스릴도  다 캤는데......;;;뛰다니다가 보면 배가 수시로 고픕니다.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픕니다.고기.밀가루, 다 있는데맨날 생구이랑 코코아 쥬스만 오지게 먹습니다.고기로 햄도 먹고싶은데...빵으로 파이 만들어서 들고 다니고 싶은데......;;재로도 다 구현되서 퍄밍도 해놨는데 스킬을 못찍는다는건 너무 밸런스가 안맞는것 아닌가여??혹시나해서 그러는데 제가 멀 모르고 못한건 아니겠죠>??나쁘지않습니다.....물론 기대도 많이 하고있습니다.물론 아직 데모버젼이니 완성도 보단 부족한게 더 많다는것도 이해합니다.하지만 하면서 느낀건 분명 구현할수있고 가능한것들은 충분히 즐길 수 있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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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2021.02.18 06:07 (UTC+0)
    · 2021.02.03 2021.02.03 00:51 (UTC+0)
    · 2021.02.03 2021.02.03 00:43 (UTC+0)
    [리뷰/공략] '트리 오브 라이프 : 오드리아 - 싱글플레이', 평화로운 나만의 샌드박스에서 놀자!
     우리가 게임을 하는 이유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그중 하나는 내가 마음대로 설정한 목표를 충실하게 쌓아올릴 수 있는 것에서 오는 성취감일 것이다. 이를 극대화한 것이 샌드박스 장르의 게임으로 가장 대표적인 게임 '마인크래프트'는 게임 안의 사물을 마음대로 설정해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즐길 수 있다.다만, 이런류의 게임 중 일부분은 무한한 자유도 속에 멀티플레이와 PVP까지 포함되어 있어 혼자 느긋이 게임을 즐기고 싶은 유저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오늘 소개할 게임인 '트리 오브 라이프 : 오드리아 - 싱글플레이'의 원작도 비슷한 평가를 받고 있었다.제목에 '싱글플레이'가 포함되어 있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이 게임은 멀티플레이가 반강제되는 원작을 재해석한 게임이다. 다만 특이한 점은 원작이 아직 정식으로 출시되지 않았다는 점이다.원작의 세 번째 알파테스트 버전을 혼자 플레이할 수 있게 이식한 게임. 아직 멀티플레이 모드가 알파 테스트만 거친 만큼 원작대로 다른 사람과 함께 즐기고 싶은 게이머의 눈길까지 끌 수밖에 없는 게임. 전반적인 게임의 시스템을 간략하게 살펴보았다.시작부터 메타발언과 함께 게임 시작 = 게임조선 촬영■ 일단 살아남아라정체 모를 섬에서 깨어나는 캐릭터가 게임 안에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움직여줄 아바타다. 광활한 섬을 돌아다닐 캐릭터의 최중요 능력치는 총 세 가지로 레벨, 체력, 스태미나, 만복도가 있다.체력은 단어 그대로 모든 체력이 소모되면 캐릭터가 사망한다. 적의 공격을 받거나 높은 곳에서 추락하면 감소한다. 만복도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 주기적으로 소모되며 만복도가 모두 소진될 경우 체력이 급속도로 빠지기 시작한다. 체력과 만복도는 각종 음식을 먹으면 서서히 회복할 수 있다.만복도가 떨어지면 급속도로 체력이 빠지기 시작한다 = 게임조선 촬영스태미나는 필드에서 단순 이동을 제외한 빨리 달리기, 수영, 공격, 방어, 구르기, 채집 등 모든 행동을 할 때마다 빠르게 소모된다. 스태미나를 모두 소진할 경우 캐릭터는 잠깐 동안 약간의 이동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전투 중에 적절하게 스태미나를 배분하지 않으면 적의 공격에 쉽게 노출되니 주의해야 한다.만약 캐릭터가 사망할 경우 그 자리에 그동안 수집해온 모든 재료 아이템을 떨구게 된다. 부활 후 빠르게 그 자리를 찾아가면 다시 회수할 수는 있지만 부활 지점이 매우 먼 경우가 많으니 조심해야 한다.사망하면 수집해왔던 모든 재료 아이템이 정말 깔끔하게 버려진다 = 게임조선 촬영■ 온갖 자연 만물이 수집 대상섬을 돌아다니면서 뭔갈 마주치면 일단 공격해보자. 배경이라 생각할 수 있는 나무, 돌이 매우 중요한 채집 대상이며 동식물도 마찬가지다.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 손에 쥐고 있는 무기가 없지만 괜찮다. 이 게임에서 캐릭터의 주먹은 훌륭한 대화수단이자 해결사다. 타격할 수 있는 물건이라면 뭐든지 균등하게 5의 대미지가 들어간다.모험을 하다 보면 만나는 적대적인 적들도 넓은 의미에서 보면 수집 대상이다. 다만, 적의 공격이 상당히 매서우니 충분한 무기와 방어구를 장비하지 않았다면 가급적 피해 가는 편이 좋다.내 주먹은 미스릴도 뚫을 주먹이다! = 게임조선 촬영쉽게 처치할 수만 있다면 좋은 재료 수급처긴 하다 = 게임조선 촬영■ 내가 쓸 건 내가 만든다! 제작 시스템각종 재료 아이템을 모았다면 이젠 아이템을 만들어 낼 시간이다. 초반에는 단순히 불에 고기를 구워 먹거나 나무판자로 방패를 만드는 식의 간단한 제작밖에 할 수 없지만 모험을 하면서 경험이 쌓여가면 철, 미스릴을 재련해 무기를 만들고 고기와 야채를 함께 조리해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다.다만, 맨손 제작이 가능한 몇 가지를 제외하면 모두 그에 맞는 작업대(모닥불, 방직기, 모루, 용광로 등등)가 필요하며 이 또한 재료 아이템을 써서 필드에 만들어야 한다. 물론, 여러 종류의 작업대를 거쳐야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이 대다수이므로 자신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곳에 여러 작업대를 함께 설치해야 제작이 수월하다.나만의 휴식 포인트를 만들자 = 게임조선 촬영대부분의 아이템이 여러 가지 제작도구를 거쳐 와야 만들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점점 더 강해져 모험 영역을 넓혀가자죽으면 모든 재료 아이템을 잃게 되고 부활 포인트까지 듬성듬성 있다는 점은 어려운 게임 난이도로 이어진다. 이런 험난한 섬에 조금이나마 쉽게 대항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육성 요소가 준비되어 있다.바로 캐릭터의 레벨에 따라 투자할 수 있는 숙련도다. 앞서 모험을 통해 쌓인 경험으로 제작할 수 있는 아이템의 종류가 늘어난다는 것도 숙련도와 연관 있다. 게임 내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행위를 할 때마다 조금씩 쌓이는 경험치를 모두 모으면 레벨이 1 오르며 똑같이 1 얻을 수 있는 숙련도를 통해 아이템 제조와 전투 능력을 얻게 된다.숙련도는 맨 처음부터 찍을 수 있는 모험, 단련, 제작, 생활을 제외하면 상하좌우로 연결되어 있는 다른 능력을 습득해야 투자할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당연한 말이지만 점점 레벨을 올리기에 필요한 경험치가 올라가며 서로 반대쪽에 있는 능력을 동시에 얻으려면 매우 높은 레벨을 달성해야 하니 자신이 운영하고자 하는 방향에 맞춰 신중하게 투자해야 한다.싱글플레이인 만큼 능력 우선도가 달라질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다량의 경험치를 줘 탐험 요소를 충족시켜줄 코부리 토템 = 게임조선 촬영사실 '트리 오브 라이프 : 오드리아'가 완전한 신작은 아니다. 이미 서비스 중인 대규모 멀티 생존 게임 '트리 오브 라이프'의 정식 후속작으로 이름 모를 섬에 불시착한 캐릭터가 목축, 수렵해가며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집, 마을, 성을 짓고 대규모 전투까지 치를 수 있는 등 전반적인 큰 흐름이 같다고 할 수 있다. 세 차례에 걸친 알파 테스트에서 보여준 모습도 멀티플레이와 PVP를 거의 그대로 가져왔다.반면, 개발사 오드원게임즈는 '싱글 플레이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할 예정이다'라고 선언한 바 있다. 멀티플레이가 강제되는 게임에서 이걸 어떻게 구현했을까. 이는 오늘 소개한 게임 '트리 오브 라이프 : 오드리아 - 싱글플레이'로 답했다고 할 수 있다. 전반적인 게임 시스템은 공유하지만 외부의 개입 없이 오로지 내가 만들어가는 오픈 월드 게임으로 재탄생하였다.현재 '트리 오브 라이프 : 오드리아 - 싱글플레이'는 스토브 인디를 통해 출시했다. 한정된 기간에만 플레이할 수 있던 스팀과 달리 꾸준히 육성할 수 있으니 트리 오브 라이프의 후속작을 기다리던 게이머라면 스토브를 통해 먼저 플레이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이다.아직 원작이 정식출시가 안된 만큼 더욱 풍성해질 콘텐츠를 기대해봐도 좋을 것이다 = 게임조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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