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청소부들 (Serial Cleaners)
전체게임 정식게임 액션 연쇄청소부들 (Serial Cleaners)
연쇄청소부들 (Serial Clea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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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청소부들 (Serial Cleaners)

장르 액션
이용등급 청소년이용불가
창작자 Draw Distance
배급사 505 Games
출시일 2022.09.23
태그
#3D #미스터리 #갓게임 #시간 순삭 #2D #꼭 해봐야할 #멀티 엔딩 #조작중심 #소문의 띵작 #실험적인

할인 : 2022.12.07 15:00 (UTC+12)

-20%
₩ 27,000 ₩ 21,600
연쇄청소부들 (Serial Cleaners)
연쇄청소부들 (Serial Cleaners)
12시간 전 2022.12.01 06:27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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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9 2022.12.01 07:37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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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1 2022.11.22 03:53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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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0 2022.09.23 10:25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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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2022.09.28 05:44 (UTC+0)
[리뷰&공략] [리뷰(Review)] 연쇄청소부들(Serial Cleaners)
연쇄청소부들(Serial Cleaners)오픈크리틱 스코어 672022.09.23 스토브 출시.   정가 27,000원총 7.7시간 플레이. 모든 스테이지 클리어 완료.모든 도전과제 완료. 철통같은 감시를 피해 다니며 주어진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잠입 액션 게임은 대개 암살이 수반되는 경우가 많다. 일정 구역을 감시하는 경비병을 처치하며 진행하는 게임이 있는가 하면 궁극적인 목표가 주요 인물의 암살로 잡혀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애초에 잠입이라는 행위 자체가 들키지 않고 임무를 달성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는데, 이를 위해 경비병의 시야를 파악하며 신중히 움직이다보면 자연스레 게임의 템포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그만큼 긴장감이 증폭되는 효과가 있긴 하지만, 결국 잠입으로 인해 느려진 템포를 어느 정도 만회하려면 암살의 요소를 도입해 게임의 완급을 맞출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암살이 수반되지 않더라도 잠입의 매력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살인 사건 현장을 깔끔하게 청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 연쇄청소부들(Serial Cleaners)은 그 참신한 컨셉과 더불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게임의 긴장감과 템포를 조절하며 게이머들의 의표를 찌르고자 한다. 과연 그 기상천외한 방법이 무엇일까, 그리고 그 방법은 과연 효과적이었을까? 잠입에는 대부분 암살이 수반되기 마련이다. [섀도우 택틱스 : 블레이드 오브 더 쇼군(Shadow Tactics : Blade of the Shogun)] 어중간한 정신머리로는 버틸 수 없는 광기의 청소업. 연쇄청소부들(Serial Cleaners)  연쇄청소부들은 2017년 스팀을 통해 출시됐던 잠입 액션 게임 시리얼 클리너(Serial Cleaner)의 후속작에 해당하는 게임으로, 199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살인 사건이 벌어진 현장을 청소해야 하는 이색적인 컨셉의 잠입 액션 게임이다. 경찰과 요원을 비롯한 감시꾼들의 철두철미한 감시를 피해 사건 현장을 완벽하게 청소하고 모든 증거를 인멸하는 게임 플레이는 전작과 동일하지만, 컨셉 이외에 많은 부분에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탑뷰 시점의 2D 그래픽은 쿼터뷰 시점의 3D 그래픽으로 바뀌었고 스토리를 비롯한 전반적인 게임의 분위기 역시 전작에 비해 다소 어둡고 무거워졌다. 여기에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밥을 비롯해 네 명의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그 밖에 한국어 번역은 내용 이해에 큰 지장이 없을 만큼 무난한 편이다. 실존하는 미제 사건을 모티브로 삼았던 시리얼 클리너(Serial Cleaner) 사건 현장 청소라는 컨셉만 유지한 채 많은 것이 바뀌었다. 분위기도 더 무거워졌고. 나름 같은 사상과 성향을 공유하는 동료들도 생겼다.  네 명의 주인공은 각자 독특한 개성을 뽐내는 것과 동시에 그 개성에 어울리는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네 주인공을 번갈아 사용하는 재미가 있다.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밥은 이번에도 준수한 피지컬과 노련미를 바탕으로 사건 현장을 청소하고, 어눌한 말투로 맛이 간 정신 상태를 여과 없이 드러내는 싸이코는 시체를 절단하고 사지나 물건을 감시꾼에게 던져 감시꾼을 잠시 기절시킬 수 있다. 그래피티 예술가를 꿈꾸는 라티는 일부 장애물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으며, 살인 현장 청소 업계의 새로운 유망주라 자칭하는 천재 해커 소녀 ㅂr이퍼는 해킹으로 일부 시설을 차단해 감시꾼들의 혼란을 유발한다. 일부 스테이지에서는 캐릭터 스위치를 활용해 두 주인공을 교대할 수 있어 게임을 보다 다양한 양상으로 풀어나갈 수 있다. 이렇듯 네 주인공의 개성과 특성의 분배는 제법 잘 이루어진 모습이다. 그야말로 싸이코라는 이름값을 제대로 보여주는 미친 캐릭터 1990년대에 해커라고 하면 정말 천재긴 천재일지도, 네 주인공의 특성이 확연히 나뉘다보니 번갈아 활용하는 재미가 좋다.  연쇄청소부들에는 총 20개의 스테이지가 준비돼있다. 각 스테이지는 대체로 규모가 넓은 데다가 치워야 할 시체와 증거물이 여기저기 흩어져있고 바닥에 번진 핏자국도 전부 닦아야 하니 스테이지를 마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된다. 다행히 전체적인 동선이 크게 꼬여있진 않고 적절한 지점에 은신처 같은 오브젝트가 잘 배치돼있는 등 레벨 디자인은 제법 잘 짜여져있다. 사건 현장을 청소해야 하는 게임의 특성상 같은 동선을 여러 번 반복해서 움직여야 하는데, 다행히 레벨 디자인이 괜찮아 같은 구간을 여러 번 지나다녀도 크게 번거롭거나 불편하진 않다. 스테이지의 구조와 지형지물의 위치를 잘 파악하면 어렵지 않게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정도다. 여기에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도중 상황을 저장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시체나 증거를 하나씩 치울 때마다 상황이 자동으로 저장되고, 혹은 특정 지점에서 플레이어가 직접 상황을 저장할 수도 있다. 전작의 경우 저장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도중 감시꾼에게 잡히면 해당 스테이지를 무조건 처음부터 다시 진행해야 했는데, 이번 연쇄청소부들은 감시꾼들에게 잡히면 저장된 지점에서 바로 게임을 이어나갈 수 있다. 덕분에 게임의 흐름이 끊기지 않아 쾌적한 진행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실패에 대한 부담이 크게 줄어 긴장감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없진 않겠지만, 중간 저장을 통해 체감 난이도를 낮춰 쾌적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는 건 분명 장점이라 할만하다. 사건 현장은 넓어도 그다지 복잡하진 않다. 제법 괜찮은 레벨 디자인이라 할만하다. 상황을 저장할 수 있다는 점 또한 꽤나 고무적으로 다가온다.  기본적으로 감시꾼들의 시야를 피해 다니며 시체를 치우고 증거를 인멸하는 게임이긴 하지만, 특이하게도 연쇄청소부들에는 감시꾼들을 일시적으로 제압할 수 있는 수단이 다수 존재한다. 추격해오는 감시꾼은 여닫이문을 활용해 부딛히게 만들어 잠시 쓰러뜨릴 수 있고, 핏자국 위를 미끄러지듯 지나가 속칭 어깨빵으로 감시꾼을 넘어뜨릴 수도 있다. 여기에 싸이코의 경우 시체의 사지나 물건을 감시꾼에게 던져 감시꾼을 제압할 수 있으며, 쓰러진 감시꾼을 들어다가 적당한 지점에 감금해두는 것도 가능하다. 전작인 시리얼 클리너가 감시꾼들을 제압할 수단이 지극히 한정적이었던 걸 생각해 보면, 연쇄청소부들은 확실히 감시꾼들의 시야를 피해 다니는 잠입보다는 추격해오는 감시꾼을 적당히 제압하며 게임을 풀어나가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게임 플레이를 지향했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연쇄청소부들의 감시꾼들은 시야 범위가 드러나지 않아 감시를 피해 다니기가 쉽지 않은데, 반대로 감시꾼들의 시야를 크게 의식하지 않고 추격해오는 감시꾼을 적당히 따돌리거나 제압하고 다니면 생각보다 게임이 쉽게 풀린다. 순수한 잠입 액션을 기대한 이들이라면 실망할 여지가 있겠지만, 약간의 위험을 감수한 적극적인 게임 플레이를 유도한 점은 나쁘지 않은 판단으로 보인다. 다만 이를 감안해도 감시꾼들의 인공지능이 떨어지는 건 아쉽게 다가온다. 이따금씩 감시꾼이 바로 근처에 있는 주인공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아예 제자리에서 얼어버릴 때도 있는데, 덕분에 게임이 쉽게 풀리기는 해도 조금은 허무하게 다가올 수밖에 없다. 어이쿠, 죄송합니다. 그럼 지나갑니다~ 마냥 피해다니기 보다는 적당히 부딪혀가며 진행하는 공격적인 게임 플레이가 돋보인다. 다만 감시꾼들의 인공지능이 살짝 떨어지긴 한다. 공권력이 이렇게 허술해서야...  한편 연쇄청소부들의 스토리는 네 주인공의 과거 회상을 통해 전개된다. 각 챕터마다 각 주인공의 과거 사연이 조금씩 드러나고,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네 주인공들 간의 접점도 점차 뚜렷해진다. 이 과정에서 네 주인공의 성격과 개성을 한껏 드러내는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지며 스토리를 감상하는 플레이어의 몰입을 유도한다. 이를테면 싸이코의 과거 장면에서는 잔혹하고 끔찍한 내면의 소리가 담긴 문구가 난잡하게 나타나 살인에 눈이 뒤집힌 광기를 잘 드러내는가 하면, ㅂr이퍼의 과거 장면에서는 사이버와 레트로가 강조된 종잡기 어려운 연출을 드러내며 발랄하면서도 호기심이 넘치는 10대 소녀의 감성을 잘 묘사한다. 그 밖에 스토리 전반에 걸쳐 1990년대 뉴욕의 시대상 역시 잘 잡아낸 모습이다. 다만 네 주인공의 과거를 담은 스토리는 챕터마다 맥락이 뚝뚝 끊어져있어 내용이 부드럽게 이어지진 않는다. 과거의 주요 장면을 가감 없이 보여주기만 할 뿐, 챕터와 챕터 사이의 인과관계를 뚜렷하게 설명해 주지 않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하나의 챕터를 마치기 위해선 반드시 네 주인공을 번갈아가며 선택해야 하는데, 이로 인해 한 주인공의 이야기에 집중하기도 쉽지 않다. 그나마 결말에서 일당을 배신하고자 한 배신자의 정체가 밝혀지며 스토리를 깔끔하게 매듭짓는다는 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아무래도 개발사 입장에서는 기승전결이 뚜렷이 나뉘는 스토리보다는 맨정신으로는 도저히 이어나갈 수 없는 살인 사건 청소업에 심취하며 점차 정신이 비틀려가는 광기 그 자체에 집중하고자 한 의도가 아니었을까 싶다. 매일같이 피와 시체가 널부러진 광경을 보면 누구라도 미칠 수 밖에 없다. 맥락이 뚝뚝 끊어지는 스토리텔링. 어쩌면 위험천만한 청소에 몸을 내던진 자들의 광기를 드러내는 것은 아닐까.  감시꾼들의 철두철미한 감시를 뚫고 살인 사건이 벌어진 현장을 말끔하게 청소한다는 컨셉은 여전히 독특한 구석이 있고, 이를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방향으로 풀어낸 게임 플레이는 충분히 매력적이다. 여기에 네 주인공의 개성이 뚜렷하고 특성과 비중 배분이 고르게 이루어진 점이 돋보이며, 1990년대 미국의 암울한 일면을 담아낸 비주얼과 더불어 시체를 치우고 핏자국을 닦으며 점차 광기에 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스토리는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지며 플레이어의 시선을 잡아당긴다. 다만 플레이 타임이 8시간 남짓으로 조금 짧은 편이고 감시꾼들의 인공지능 수준이 떨어진다는 점은 아쉽게 다가올 수 있다. 그래도 잠입이라는 요소를 이색적으로 활용한 게임을 원하는 이들이라면 충분히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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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4 2022.09.24 05:57 (UTC+0)
[리뷰&공략] [더겜소년의 게임리뷰] SERIAL CLEANERS(시리얼 클리너즈)
※ 유혈과 잔인함으로 인하여 19세이상 판정을 받은 게임입니다.독특한 컨셉을 가진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범죄 현장을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청소한다는 점이 인상 깊은 게임입니다.정보를 찾아보니 이 게임은 '시리얼 클리너'라는 전작이 있었습니다.  이 게임도 마찬가지로 범죄 현장을 청소하는 컨셉으로 하는 게임이고,4명의 캐릭터 중 '밥'의 옛날 모습을 볼 수 있죠.이후로 나온 후속작이 '시리얼 클리너즈'입니다.전작과 다르게 4명의 캐릭터들의 스토리와 그에 걸맞는 레벨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2D가 아닌 3D로 말이죠! 개인적인 후기를 간단히 남겨보자면 컨셉과 레벨디자인은 맘에 들었습니다.하지만 인게임으로 이끌어주는 스토리 요소는 많이 아쉬웠습니다.가장 아쉬웠던 요소는 캐릭터마다 다르게 구성된 시놉시스입니다.에피소드 1는 4명의 캐릭터가 왜 시체 청소부가 되었는지 알려줍니다.그 이후부터는  각자의 이야기로 흘러갑니다.저는 스토리 연출이 하나의 보상이라고 생각합니다.게임을 클리어하면 스토리가 진행되기 때문이죠.특히 인게임 적인 요소를 통해 스토리 떡밥을 넣는 재미를 줄 수 있습니다.그래서 이 게임도 인 게임과 스토리와 연관성이 있는 게임인 줄 알았습니다.하지만 그런 개연성은 하나도 없고 자기 이야기만 늘어놔서 몰입감이 약간 떨어졌습니다.엔딩을 보고난 후에도 '뭐지? 그래서 내가 했던 게임은 대체 뭐였지?'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그래도 레벨디자인 면에서는 칭찬하고 싶습니다.캐릭터의 능력에 맞는 맵 디자인과 후반에는 추가적인 이벤트 요소를 넣어서게임의 변화를 주었다는 것이 잘 보였습니다. 캐릭터에 특성에 맞는 요소를 잘 배치하여 재미를 주었다는 느낌을 잘 받았습니다.나중에는 2명의 캐릭터를 활용해서 맵을 클리어하는 레벨도 있으니 레벨디자인면에서는단순하다고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이 두가지 요소가 잘 어우러졌다면 좋았을텐데 너무 따로 놀아서 아쉽다는 이야기를 남기고 싶습니다.1회차 엔딩을 본 후에 에피소드별로 다시하기 시스템을 통해 숨겨진 부분들을 찾아서진엔딩을 볼 수 있다는 설계가 있었다면 게임이 좀 더 달리 보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따라서 스토리의 개연성을 제외하고 플레이 자체로는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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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2022.09.23 03:19 (UTC+0)
[리뷰&공략] 범죄 현장 청소 잠입 액션, 연쇄청소부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범죄 현장을 처리하는 청소부들의 이야기를 다룬 게임 연쇄 청소부들 입니다. 저는 챕터 2 까지 플레이해보고 이글을 적는 다는 것을 미리 적어 둡니다.기묘한 청소부 들의송년회<차에 시신이 실려 있습니다.><누군가는 관을 만들고 있고><영안실도 있습니다. 장의사들 인걸 까요?><과거를 들려주며 게임은 시작됩니다.>이 게임은 청소부들의 송년회 장면을 보여주면서 시작합니다. 차에는 시체가 실려 있고 한쪽에서는 관을 만들고 영안실에서 시신을 보관하는 기묘한 청소부들은 송년회에서 과거의 일을 들려주면서 게임이 시작됩니다.이 게임은 주인공들이 어떤 과정으로 서로 만나게 되었고. 이들이 그 동안 어떤 식으로 의뢰를 수행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각각의 인물들이 청소부가 되기전에는 어떤 삶을 살았는지도 조금씩 보여줍니다.사건이 외부에 알려지기 전에<사건을 감추고 싶은 의뢰인><사건을 수사 하러 오는 경찰><경찰 몰래 증거들을 회수해야 합니다.><기본 시스템은 코만도스와 비슷합니다.>살인 사건이 일어난 상황에서 게임이 시작됩니다. 경찰들이 사건 현장을 조사중인 상황에서 주인공들에게 사건의 증거를 회수해서 경찰이 사건의 진상을 알지 못하게 하는 것이 이 게임의 목적입니다.경찰들은 돌아다니면서 시체와 증거들을 조사하고, 이들의 눈을 피해서 증거들을 회수해서 사건의 조사를 막아야 합니다. 이로 인해 잠입 액션 게임과 유사하게 진행 됩니다.그래서 예전에 나왔던 코만도스, 쉐도우 택틱스 같은 게임을 해보았다면 금방 익숙해질 것입니다.너무 나태한 경찰<시체가 사라져도 근처만 조사하다가 그냥 갑니다.><수상한 물체가 있었다가 사라졌는데 신경도 안 써요><만화에서 보았던 여는 문 뒤로 숨어서 피하기가 됩니다.>분명히 이 게임은 잠입 액션 게임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잠입 액션 게임을 좋아할수록 게임이 정말 아쉽다고 느껴질 것입니다.왜냐하면 경찰들이 정말 나태하게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경찰들은 문에 변화가 생기면 있으면 이를 수상히 여겨 수사를 하려 하고 수상한 사람을 보면 달려들고 이들이 도망칠 만한 장소를 수색하기도 합니다.하지만 잠깐 안본 사이 증거물이 사라지거나 시체가 사라져도 이상하다고만 생각할 뿐 어떤 후속조치를 취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시체를 운반하기 쉽게 포장해 놓아도 전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나중에 포장된 시체가 사라져야 비로소 수상하다고 생각하고 주변을 조사할 뿐입니다. 경찰들이 일을 정말 대충 합니다.그래서 초반에는 조금만 주의하면 경찰들을 완전히 따돌리는데 가능하고 게임이 진행되면 복잡해지면서 주의하지 않으면 금방 경찰에게 들키게 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경찰들이 대충 수사를 하니 경찰들을 따돌리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그래서 잠입 액션 게임이지만 잠입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쉽게 질리지 않을까 합니다.그래도 스토리는 매력 적<해커 ㅂr 이퍼><청소부들에게 가담하게 된 사연><싸이코의 사랑과 그 사랑이 떠나간 이야기><엄마는 모든 걸 알고 있었습니다.><범죄 청소 일에서 손을 때고 싶었지만 또다시 범죄와 얽혀 버립니다.><등장 인물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과거를 보면 한때 그림을 그렸는데...><어떤 사건으로 가정이 깨진 것으로 보입니다.>잠입 액션 게임으로는 미묘하지만 4명의 등장인물의 이야기는 매력적이었습니다.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이들이 어떤 이유로 청소부들에 들어오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들이 청소부가 되기전에는 어떻게 살았는지를 조금씩 보여줍니다.잠입 액션은 금방 질리지만 새로운 스테이지를 완료할 때 마다 나오는 이들의 사연을 보기 위해서 게임을 계속 진행했습니다. 스토리를 보는 목적에서는 낮은 난이도덕에 이야기가 끊어지지 않고 즐길 수 있었죠잠입 액션으로는 실망 스러웠지만 주인공들의 사연과 이야기가 매력적이었고 이 부분에 집중하면 낮은 난이도 덕에 흐름이 끊어지지 않아서 재미있게 플레이 한 것 같습니다.<전작인 연쇄 청소부 때의 주인공의 모습>정리하자면 게임의 스토리는 상당히 흥미롭지만  잠입 액션 부분은 보완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기본 난이도를 스토리 모드라고 본다면 경찰들이 좀더 치밀하고 정교한 행동을 하는 본격 잠입 액션 모드.스토리와는 관계 없이 사건 현장을 정리하는 프리 모드 같은 다양한 모드를 추가한다면 어떨까 합니다.게임을 플레이하는 중에는 재미있게 즐겼지만 게임을 끝내고 정리 하다 보니 아쉬운 점이 보이는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추가: 게임 구매 링크 추가합니다. 9월 29일까지 3000원 추가 할인하고 쿠폰으로 3000원을 지급한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게임 페이지 링크https://indie.onstove.com/ko/games/1147/ "이 글은 STOVE 인디와 협업해 소정의 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게임추천, #인디게임, #잠입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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